팬텍이 구글과 이동통신 표준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특허 분쟁에서 의미 있는 합의를 이뤄낸 것으로 표준특허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3일 지식재산(IP) 업계 등에 따르면,
팬텍은 지난 18일 구글과 롱텀에벌루션(LTE)·5세대(G) 이동통신 표준특허에 대한로열티를 지급받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팬텍은 특허 수익화 전문기업 아이디어허브의 자회사로, 과거 통신 명가였던 팬택의 특허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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